[2019 한국기계전] 플루이드콤프(주), “꾸준한 연구·개발만이 변화 견뎌내는 힘”

기사입력 2019.09.08

“철저한 품질 관리와 신속한 사후 관리로 서비스 향상 이룰 것”

[2019 한국기계전] 플루이드콤프(주), “꾸준한 연구·개발만이 변화 견뎌내는 힘” - 온라인전시회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제조업 패러다임의 근본적인 변화 아래 기술력을 강화해나가는 것이 필수적인 해결책으로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적응하기 위한 업계의 발걸음도 함께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에 참가하는 플루이드콤프(주)는 공기압축기(이하 에어 컴프레서)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로써,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인력을 중심으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풀루이드콤프의 주력 제품은 영구자석동기모터(PM모터)인 스크류 에어 컴프레서로, 10마력부터 500마력까지 다양한 사양의 PM 인버터 컴프레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벤처기업 인증을 받아 스타트업 기업으로 탄탄한 성장의 길을 걷고 있다.

플루이드콤프는 이번 2019 한국기계전에서 30마력과 50마력의 ‘올인원 VF-PACK(일체형 PM 컴프레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컴프레서는 이동이 간편하며 공간 효율이 좋아 설치공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62dB의 저소음 제품으로 현장에서 쉬운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약 40%의 에너지 절감을 이뤄 전력비를 낮추는 데에도 기여한다는 장점이 있다.

플루이드콤프는 ‘올인원 VF-PACK’을 활용해 렌탈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3년과 5년 단위의 계약 형태의 리스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기업은 초기 투자비용의 97%를, 연간 전력비의 40%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플루이드콤프의 정다정 대표는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품질’”이라며 “철저한 품질관리는 물론 신속한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며 서비스 향상과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한걸음 앞에서 생각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금도 부지런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언급한 정 대표는 “기술력과 정보력으로 업계를 선도하며 새로운 기술을 융합해 성능 향상을 위한 시도는 앞으로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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