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2019 한국산업대전

초대권 이용현황

11,120

무료초대권 받기

부스배치도

부스배치도

부스배치도 보기

[한국기계전 2019] 한국산업대전 2019, ‘스마트한 제조업’ 현장에서 구현

기사입력 2019.10.01

공작기계부터 사출성형기·건설기계·산업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스마트화 선보여

[한국기계전 2019] 한국산업대전 2019, ‘스마트한 제조업’ 현장에서 구현 - 온라인전시회
(사진=2017 한국기계전 공식 블로그)


일본과의 무역갈등으로 인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국내 제조업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동시에, 전세계 제조업계의 화두인 ‘스마트화’가 국내 기계분야에서는 어느 수준까지 도달했는 지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다음달 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이하 기산진) 주관으로 일산 킨텍스 1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는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은 최근 제조업계를 관통하고 있는 다양한 화두를 전시장에서 녹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중 가장 시선이 모이는 지점은 ‘스마트화’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된 ‘스마트화’가 제조현장에서 어떤 모양으로 이뤄지며, 이를 구현했을 때 제조업계는 어떠한 변화를 맞이할 것인지를 이번 2019 한국기계전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스마트공작기계, 스마트사출성형기‧프레스‧금형산업, 스마트 건설기계, 스마트 산업기계 등 4개 분야의 기계들이 ‘스마트’의 옷을 입고 관람객들과 바이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스마트공작기계 분야에서는 CNC 머시닝센터, 선반, 밀링 등 절삭가공기계, 절단, 절곡, 레이져가공, 워터젯가공, 펀칭기, 면취기, 톱기계, 프레스, 기타 공작기계 관련기기 및 전용부품 등 다양한 기계들이 전시된다.

기산진 측에 따르면, 2019 한국기계전은 두산로보틱스와 현대로보틱스의 지능형 제조 협동로봇(Cobot), 기아자동차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이 탑재된 최신형 승용차는 물론 두산인프라코어의 스마트 건설기계 등 초지능‧초연결 시대에 가장 진화된 기계장비의 모습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기계전이 하드웨어(HW) 전시회라면 ‘머신소프트’는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소프트웨어(SW) 전문전시회로, 인공지능(AI), 5G, 빅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솔루션 등 제조IT 서비스 기술이 총 망라될 예정이며, 특히 퀄컴과 KT가 구현하는 5G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팩토리 모델에 국내외 관람객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레터 급변하는 산업 동향과 최신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2019 한국기계전] 한밭대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 “신제품·신기술 개발의 허브 되겠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다 앞서 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경쟁력은 결국 ‘기술력’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데, 중소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프라 구축이 부족한 기업들은 정부와 지자체 등에서 출범한 사업단의 도움을 받아 기술력 확보를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에 한밭대학교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ICO, 이하 사업단)이 참가한다. 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시가 지원하는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인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산업을 수행하기 위해 2018년 4월 출범했다. 대전 지역의 광학산업·기업 육성을 위해 초정밀 기계가공 등 기반 조성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광학 설계실